봄 둘.. 분류 풍경 작성자 user 작성일 2004.04.20 조회수 조회 769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저희 집 창문에서 보이는 길건너 산을 찍은 것입니다. 이사올때 앙상이 가지만 있던 산의 나무들이 지금은 연두와 옅은 초록으로 눈을 즐겁게 하네요. 그 빛깔이 하루가 다릅니다. 감탄스럽죠?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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