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보고 온 벚꽃 두고간다. 작성자 user 작성일 2004.03.23 조회수 조회 821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부산 잘 댕겨 왔다.. 원하던 벚꽃은 아직이더라,, 차만 거의 6시간을 타고 다닌듯... 꽃구경은 암것도 못하고,,, 하지만 원없이 바다보고.. 하여간 좋은 여행이였다. 언냐 빨랑...이사와서 얼굴 좀 보고 살자..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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