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휘 백일입니다. 작성자 user 작성일 2003.10.01 조회수 조회 743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6월 25일 탄생~ 오늘 백일입니다. 아빠랑 엄마랑 일찍 일어나서 부산히 음식준비하고 주문한 따끈따끈한 백설기 가져오고 웅휘 할아버지, 할머니 오셔서 흔들침대에 웅휘 눕혀놓고 아침식사를 했지요.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지 백설기가 맛있네요.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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