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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편
도연 이야기 · 2016-01-28
첫 날!
화실 첫날! 설레임때문인지 긴장감때문인지 버스를 타고 갈 때 멀미를 했다. 몇년만에 연필을 제대로 잡아보는지.. 그릴 대상을 앞에 놓고 밀려오는 그 긴장감이란 너무 오랜만에 이젤앞에 앉은 나에게는 쉽지않은 첫 날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