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미단재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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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0편

웅파네 낙서장 · 200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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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라 방은 안되고, 블럭으로 컨펌준 호텔은 캔슬하고 짱나는 날이다. 졸리기도 하고,,어케해..... 언냐 즐거운 하루되고,,,웅휘는 아기 마져요,,글궁 ㅋㅋㅋ 어리니 라니.........말도안되는.. 언냐가 체격이…
웅파네 낙서장 · 2004-03-31
강화도에서 아빠와 웅휘.
웅파네 낙서장 · 2004-03-29
이젠 어린이라 불러야하나..?
울 웅도령 다 컸네여.. 요즘엔 의자잡고 일어서서 버티기가 특기입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4-03-29
즐비한 옹기들..
조금지나면 즐비한 옹기들과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4-03-29
봄햇살과..
담장너머엔 재미난 구경거리들이 많겠죠?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4-03-29
담장안..
갖가지 소품들이 집안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네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4-03-29
돌기와와 소나무
돌기와 너머로 보이는 소나무가 든든하네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4-03-29
나무대문
2004 봄의 문턱입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4-03-29
수선화
수선화역시 작년엔 화분에서 자랐는데 올해는 마당한켠에서 정말 깜찍하게 피어있더군요. 정말 이쁘죠?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4-03-29
봄꽃
작년엔 화분속에서 올해는 마당에서 꽃망울을 피웠네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4-03-29
?????2
가슴이 타악~~트이는것 같네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4-03-29
?????1
결혼식으로 강화도를 갔다가 들른 바닷가 선착장.. 바닷바람이 정말 시원하네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4-03-29
겨울의 끝자락..
얼마전 마지막으로 폭설이었었죠?
웅파네 낙서장 · 2004-03-26
정모 계획이 힘든이유는...
일때문이다 라는 핑계를 대야겠다 집에 11, 12시에 들어 온다. 3년간을 그리고 화요일이 휴일인데.... 그날도 쉬지 못할 듯 ... 업무가 아직은 어려워서...
도연 이야기 · 2004-03-26
웅도령~ 니 괘안나..?
에구.. 요즘 울 웅휘 머리 걱정뿐.. 요것이 이젠 앉아있으려하지도 않고 무조건 기댈것만 있으면 일어서 있으려한다. 고집, 고집도.. 넘어질 것 같아 겨우 잘 앉혀놓으면 한번 씨이익~ 웃고 얼굴 벌개져서 다시 일어난…
웅파네 낙서장 · 2004-03-26
ㅋㅋ..얼짱?
ㅋㅋ.. 퍼온건데.. 넘 귀엽네요.. 웅도령이랑 소개팅이라도.. 연상인가? ^^
웅파 · 2004-03-24
웹에디터
1222100362.zip
웅파네 낙서장 · 2004-03-23
못보고 온 벚꽃 두고간다.
부산 잘 댕겨 왔다.. 원하던 벚꽃은 아직이더라,, 차만 거의 6시간을 타고 다닌듯... 꽃구경은 암것도 못하고,,, 하지만 원없이 바다보고.. 하여간 좋은 여행이였다. 언냐 빨랑...이사와서 얼굴 좀 보고 살자..
웅파 · 2004-03-22
총무닷컴 2004.3 개편디자인
검색포탈화. 팝업 자동화
웅파 · 2004-03-22
총무닷컴 2003.12 개편디자인
2003. 12 개편한 디자인입니다. 업무검색포탈로의 첫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