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총 20편
웅파네 낙서장 · 2003-12-31
새해에는..
모두들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하는 일도 잘 돼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그런데, 전 2004년 준비를 아직도 한개도 못하고 있네요...^^
웅파네 낙서장 · 2003-12-30
웃고 갑시다
아 들: 그야 물론 자기지~~ 며느리: 그 다음은? 아 들: 우리 이쁜 아들이지~~ 며느리: 그럼 세번째는? 아 들: 그야 물론 이쁜 자기를 낳아주신 장모님이지~~ 며느리: 그럼 네번째는? 아 들: 음 ...우리집…
웅파네 낙서장 · 2003-12-27
꼭 읽어주심 감사...
*그림사랑에 대해.. 사실 그림사랑이 유명무실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저도 짬짬이 활성화시킬예정입니다. 혹, 그림이나 다른 기타 작품을 올리고 싶으신 분들은 꼭 그림사랑을 이용해주세요. 좋은 작품 많이 기다리고 있겠습…
웅파네 낙서장 · 2003-12-27
아무도 없느냐
한곳에 좋은 그림 있어 여기에 두고 가니 눈있는 자는 그 진위를 알아 보시오 알고보니 등잔밑이 어둡구나 노파심에 말하노니 낙관을 자세히 보오... -이렇게 훌륭한 글과 그림을 그릴수 있는 이와 함께 할수 있음이 더없…
웅파네 낙서장 · 2003-12-27
웅휘가 보배여여~
웅휘의 의미심장한(?) 웃음. 엄마, 아빠 골탕 한방 먹인 후의 모습이랄까? 엄마가 해준 이유식 잔뜩 먹고, "저 들어 보세여!", 엄마, 아빠 우량한 웅휘 드느라 땀 삐질삐질 하면서도, 좋아서 덩실덩실 안고 춤추겠…
웅파네 낙서장 · 2003-12-27
이쁜조카님 무럭무럭 잘자라고 계시죠?
언니 오빠 웅휘 세분모두 건강하계 잘계시리라..믿고, 저는 지금 해인사 퇴설당,큰스님계신곳에서 스승님의 컴을 빌려쓰고 있는중^^ 작업하던건 잠시 미루고 대구 내려와서 며칠기도하구 스님 심부름하고 해인사와서 신나라놀구…
웅파네 낙서장 · 2003-12-27
아무도 없느냐
한곳에 좋은 그림 있어 여기에 두고 가니 눈있는 자는 그 진위를 알아 보시오 알고보니 등잔밑이 어둡구나 노파심에 말하노니 낙관을 자세히 보오... -이렇게 훌륭한 글과 그림을 그릴수 있는 이와 함께 할수 있음이 더없…
도연 이야기 · 2003-12-27
겨울 그리고 ..
컴퓨터앞에 앉아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봅니다. 리뉴얼한 홈페이지만 뿌듯이 바라봅니다. '은숙생각'에 무언가를 써보려하지만, 아무 생각 없습니다. 책도 읽지 않습니다. 신문도 보지 않습니다. 외출을 안합니다(아니 못합니…
웅파네 낙서장 · 2003-12-26
웅휘가 보배여여^^
웅휘의 의미심장한(?) 웃음. 엄마, 아빠 골탕 한방 먹인 후의 모습이랄까? 엄마가 해준 이유식 잔뜩 먹고, "저 들어 보세여!", 엄마, 아빠 우량한 웅휘 드느라 땀 삐질삐질 하면서도, 좋아서 덩실덩실 안고 춤추겠…
웅파네 낙서장 · 2003-12-26
누굴까요?~~~~~ㅎㅎㅎㅎㅎ
홈피 새단장 구경오세요~ 님의 말: 낼 오냐? 헉..자리 적응 안됨.. 님의 말: 언니 어카지 헉..자리 적응 안됨.. 님의 말: 지금 상태 무쟈게 안좋아 헉..자리 적응 안됨.. 님의 말: 히히히 헉..자리 적응…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3-12-25
눈 덮힌 소나무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3-12-25
클로버
웅파네 낙서장 · 2003-12-25
홈페이지 바꿨다.
메인디자인만 바꿨다. 작년 7월 21일에 한번 바꾸고 1년 5개월만에 다시 리뉴얼 했네. ㅋㅋㅋ 담번은 언제일지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바꾼 디자인 이쁜가? ^^
웅파네 낙서장 · 2003-12-24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기를~ 희경이는 잊지않고 해마다 문자 보내줘서 고맙고~ 종목이넘 나오면 번개 한번 해야지. ^^
웅파네 낙서장 · 2003-12-23
권영범 결혼
토요일 오후에 전화를 받았는데 깜빡 잊고 올리지를 못했다. 월요일(12. 22) 저녁 6시에 강남에서 결혼을 했는데 월요일에 일 하느라 못갔다. -.- 집들이 할때는 꼭 가야쥐. 다들 떼거지로 몰려가자~
웅파네 낙서장 · 2003-12-23
네이버 지식인
네이버 지식인 사이트 연말정산 분야 9위에 올랐다. ㅋㅋㅋ 좀만 더 답변하면 5위안에도 들겠네. 연말정산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자유로인은 언제든지 질문 환영~ 참. 효순이한테도 물어봐.
웅파네 낙서장 · 2003-12-23
ㅇㅣ쁜조카님 무럭무럭 잘자라고 계시죠?
언니 오빠 웅휘 세분모두 건강하계 잘계시리라..믿고, 저는 지금 해인사 퇴설당,큰스님계신곳에서 스승님의 컴을 빌려쓰고 있는중^^ 작업하던건 잠시 미루고 대구 내려와서 며칠기도하구 스님 심부름하고 해인사와서 신나라놀구…
웅파네 낙서장 · 2003-12-15
그냥... 끄적끄적...
안녕들 하세요. 오랜만이죠? 종원이 형한테도 한번 놀러간다 간다 하면서도 못 가본 것 너무 미안하네요. 예전에 하이텔에 자유로가 있을 때, 그냥 이런저런 얘기 잡기장처럼 끄적끄적 하던 때가 종종 생각납니다. 요즘은…
웅파네 낙서장 · 2003-12-11
바쁘군여..
홈피도 정체되어있다보니 다들 왔다 그냥 가나보네요. 새로운 홈피가 삼분의 이정도 진행되었건만, 요즘 서방도 바쁘고 나도 정신이 없다보니 고것 마무리가 이리 힘듭니다. 빨랑 분위기 변신을 해야 활력을 찾을 수 있을것…
웅파네 낙서장 · 2003-12-08
첫눈이 왔네여...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지여... 드디어 올 겨울에 맞이하는 첫눈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즐거운 기분만이 들지는 않는것을 보아하니 젊음이 어느정도는 지나처 버린것 같습니다. 눈이 와서 차가 도로를 가득메운 가운데 언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