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미단재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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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편

도연 이야기 · 2003-10-29
초보엄마의 비애~
에구 힘들어라~ 지금은 커피한잔으로 여유를 부리며 키보드를 따악~딱 두둘기고 있지만, 단 몇분전만해도 이 추운 초겨울에 땀 삐질삐질.. 우째, 애업고 바깥바람을 쐬려는 것이 등에 단짝 엎어뜨려 포대기하나 씌우는데 3…
도연 이야기 · 2003-10-15
????~
웅휘가 간만에 노리개 젖꼭지 없이도, 엄마의 얼름이 없이도 음악을 듣다가 조용히 잠을 청하다....... 요즘의 나의 일과는 항상 같다고 해야하는지. 출산을 하고나면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 난…
웅파네 낙서장 · 2003-10-15
조심..
날씨가 무진장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 조심 하세요. ^^ 가을을 제대로 못느껴보고 겨울을 맞이하는것 같네요. 그리고.. 이곳에 소식 좀 띄우자구요. 아자 아자 아자 띄우자~
웅파네 낙서장 · 2003-10-05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들 조심하고. 종목이 나오면(이상하다. ㅋㅋ) 이야기 해서 번개 한번 하자. 요즘은 글도 잘 안남겨서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잘들 지내고 울집에 놀러와. 웅휘 보러. ^^
웅파네 낙서장 · 2003-10-01
웅휘 백일입니다.
6월 25일 탄생~ 오늘 백일입니다. 아빠랑 엄마랑 일찍 일어나서 부산히 음식준비하고 주문한 따끈따끈한 백설기 가져오고 웅휘 할아버지, 할머니 오셔서 흔들침대에 웅휘 눕혀놓고 아침식사를 했지요.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