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미단재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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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9편

도연 이야기 · 2002-08-31
몸이 찬 사람은 이런 차를..
전 얼마전까지만해도 차라 하면 대표적인것이 녹차이고 녹차는 몸이 찬 사람이 마시면 좋지 않다고 알고 있었지요. 그래서 한때는 차 마시기를 꺼려한 적도 있답니다. 그런데 요즘 집에서 차를 마시면서, 또 차에 관련된 자…
웅파 · 2002-08-31
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방금 중산 형님댁에서 저녁 먹고 왔는데 그쪽은 비도 별로 안오고 바람도 안불었는데 벽제쪽으로 넘어오니 엄청 부는 바람과 바람에 흩날리는 비. 그리고 통일로변에 나무도 쓰러져있고 플랭카드 거는 것도 넘어가있고 천막은…
웅파네 낙서장 · 2002-08-31
차? 조오~쵸오!
딸기언니가 새로운 작업을 하려구 준비하시는군요.. 음..수박오빠가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해주신다니.. 무쟈~게 부럽습니다.. (원..어디 "서방"없는 사람은..T.T) 도움드릴 수 있는 부분이면 저도 후원합죠.. 딸기…
웅파 · 2002-08-31
항상 리프레쉬 되게 하기
일반적으로 게시판등의 동적인 사이트인 경우에 항상 리프레쉬되게 하기 위해서 PHP나 HTML에서 여러가지 Header값을 사용하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되 자꾸 리프레쉬가 않되고 캐쉬에서 불러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칠…
웅파 · 2002-08-31
20만 히트
오늘 로그분석 해보니까 7월 3일부터 로그가 남아있었는데 7월 3일부터 8월 31일 오늘까지 22만 히트가 넘었다. 7월 하루 평균 히트수 4311, 8월 하루 평균 히트수 3267 더욱 더 노력해서 좋은 사진과 그…
도연 이야기 · 2002-08-30
벌써 햇밤이?
오늘 아침 산에 다녀오신 어머니께서 옆집 할아버지께서 뒷산에서 밤을 한 광주리 주워가지고 오시더라고... 하시면서 뒷산을 또 오르셨답니다. 얼마 후 아침진지 드실 시간인데도 오시질 않기에 좀 기둘렸지요. 근데 어머니…
도연 이야기 · 2002-08-29
출근하기전....
참으로 더운 날씨다. 평소 땀을 잘 안 흘리는 편인데, 지금도 이마와 등줄기에서는 땀이 송글송글 맺혀져있다. 들를 곳이 있어서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모자랄 것 같아 다시 선풍기앞에 앉아서 몇자 적는다…
웅파 · 2002-08-29
onError 이벤트를 이용한 업로드전 이미지 미리보기
방금전에 msdn 보다가 onError 이벤트를 우연히 보게됐는데 몇가지 이용할만한게 생각이 나더군요. 그 중에 업로드전 이미지 미리보기를 만들어서 올려봅니다. 검색해보니 업로드전 이미지 미리보기가 올라온게 있긴한데…
웅파 · 2002-08-29
작은 달력 표시하기
웅파 · 2002-08-29
사업자번호체크스크립트 간단버전
123-45-67890 스타일과 1234567890 스타일을 모두 처리합니다. 예제에 두가지 경우를 테스트하는것이 나와있으니 잘 쓰실수 있으리라 믿고... 조만간 제 validate 함수에 추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
도연 이야기 · 2002-08-28
'차(茶)한잔의 농요' -퍼온글
이슬 감로로 다린 햇차를 삼신단 위에 올려놓고서. 금산 산신님 남해 용왕님 나라 세우신 태조님이요. 두 손 모아서 비옵니다 이내 한 소원 들어주소서. 위의 민요처럼 차는 우리 백성들의 의식 속에 다를 올리고 비는 것…
도연 이야기 · 2002-08-28
작은 여유로움을 틈타..
월요일부터 눈코뜰새없이 바쁘다가 오늘은 겨우 한가한 시간을 가집니다. 한참 후~~ 한가한 시간이 아니네요. 흑흑.. 바뻐요....
웅파 · 2002-08-28
검색사이트 등록
엠파스, 야후, 네이버, 한미르, 다음, 드림위즈, 심마니 등 검색사이트에 우리 사이트를 등록했는데 한달여가 지난 지금 딱 한군데만 등록이 됐다. 보통 9만원 정도의 등록비용을 들이면 1주일안에 등록이 되지만 무료등…
웅파 · 2002-08-28
html 문서를 object로 불러 들이기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html 문서를 오브젝트로 불러들이는 방법입니다. IE에서만 됩니다. iframe 대신 사용 가능 그러나 Target 은 안먹으므로 자바스크립트로 Url 을 제어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도연 이야기 · 2002-08-26
차를 생각하며...
제가 결혼 전 처음 집에 인사를 드리러 왔을 때 내심 놀랐답니다. 왜냐구요? 사진으로 보셨듯이 갖가지 향수를 불러들이는 물건들이 많잖아요. 그 중에서도 다기들을 보면서.. ' 어머 어쩜 어머님이 내 취향과 이리 같을…
웅파네 낙서장 · 2002-08-26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집.
어제는 온가족이 즐거운 오후였어요^^ 인터넷에서 본것 보다 훨씬 더 예쁘고, 아름다운 집이 었습니다. 조그마한 연못도...키가 훌쩍 큰 해바라기도... 그리고 새파란 풋고추는 정말... 우리 주원이 민주가 정을 듬뿍…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8-25
부추꽃
부추꽃도 예쁘네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8-25
맨드라미
흔하게 보던 꽃인데 갑자기 이름이 기억 안납니다. 나중에 수정. ^^ 맨드라미가 생각이 안나다니.... ^^;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8-25
상사화
수정합니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여 이별초라고도 한다네요. 풀잎이 다 지고난 후 꽃대가 올라와 꽃을 피운다지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8-25
이슬을 머금은 과꽃
오늘 아침에 찍은 사진인데 꽃잎에 이슬이 방울방울 맺혀있네요. 다른 사진들은 리사이즈만 하는데 이 사진은 이슬을 보여주기 위해 사진을 자르고 리사이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