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감로로 다린 햇차를
삼신단 위에 올려놓고서.
금산 산신님 남해 용왕님
나라 세우신 태조님이요.
두 손 모아서 비옵니다
이내 한 소원 들어주소서.
위의 민요처럼 차는 우리
백성들의 의식 속에 다를 올리고 비는 것으로
인식 하여던 것이다.
--얼마전 가입한 차모임에서 퍼온 茶詩입니다
소담(웅맘)생각 '차(茶)한잔의 농요' -퍼온글
작성자 user
작성일 2002-08-28 13: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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