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총 107편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수염난 옥수수
두번째로 저희 집에서 자라준 옥수수랍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지요. 작년에 부실해서 몇개 건지지 못했는데, 올해는 참 실하지요. 참, 이런 옥수수나 그외 야채들, 꽃들, 나무들의 풍성함은 아버님과 어머님 작품의 결정…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호박꽃 애기봉오리
호박꽃이 피기전에 갓 나온 봉오리입니다. 보기만해도 어리다는 것이 느껴지죠? 저 여린 모습이 시간이 지나면 아주 노랗고 싱싱한 호박꽃으로 새로 태어난답니다. 지금부터 호박이 열리기까지 과정이에요. 무심히 지나치셨을텐…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호박꽃이 활짝 피기전..
호박꽃이 활짝 피기전 모습입니다. 봉오리도 참 크죠? 진녹색 잎들에 둘러싸여진 노란색 호박꽃 봉오리가 눈에 화들짝 들어옵니다. 별것두 아닌 호박꽃으로 뭐 그리 유난을 떠냐구요? 자세히 보세요. 호박이 대롱대롱 매달리…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호박꽃
누가 호박꽃을 못생긴 사람에 비유했나요? 가만히 이 꽃을 보고 있자면 샛노란색의 대담함에 새삼 놀라실 겁니다. 호박꽃이 있는 자리는 풍성하답니다. 그 잎만 보아도 마음이 풍요로와집니다. 모든 구조물을 타고 오르고 또…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애기호박
저희집 창문앞에 매달려 있지요. 큰 호박은 정겨운 맛이 없는데, 애기호박은 귀엽네요. 또 조카 인영이가 생각나네요. 며칠전에는 검지 손가락만했는데, 지금은 어느새 많이 자랐지요. 좀 있음 큰호박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
웅파네 낙서장 · 2002-07-21
멋지네요~
안녕하세요^^동규입니다..^^ 일반적인 개인 홈페이지를 연상하고 클릭했는데.. 우와..~이거뭐~상업적 홈페이지 저리 가라네요~ 종원님 대단하셔요~! 갑자기..저도...홈피를 개편하고 싶어집니다^^ 즐겁게 지내세요~…
웅파네 낙서장 · 2002-07-21
큰 대문으로 이사
변선생님 축하 드립니다. 인터넷상에 집을 지으시다니...가문의 영광이 아닌런지요.농담입낟.^^ 깔끔하게 잘 만드셨네요. msn으로 대화할적에 보면 늘 부지런히 뭔가를 하시는듯 하더니만.. 역시 시간관리를 잘 하시는군…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독버섯인가요?
오늘 아침 어머니께서 산에 가셨다가 색이 너무 이뻐서 캐오셨지요 서방이 독버섯이라 하네요. 물론 먹어서는 안되고, 관상용으로만....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백일홍
백일홍도 참 이쁜꽃인데, 다른 꽃이 많다보니 빛을 못 보고 있지요. 그래도 그 진한 빛깔에 빨려들것 같네요 백일동안 피어있다고 해서 백일홍인가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장미꽃 봉오리
꽃들을 찍다가 그만 지나치려했지요. 왜냐면 장미는 그리 특이할 만한 꽃이 아니기에.... (물론, 저는 장미꽃 선물을 젤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담장밑에 조신히 숨어있는 모습에 짠~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래서 몇번…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금송화(?)
이름이 정확하지 않네요. 이꽃은 향이 너무 독해서 벌레를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후박나무
어머니께서 꽃과 나무를 워낙 좋아하세요. 이 후박나무도 뒷산에서 어린 나무였을때 캐오셨지요. 정말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네여.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1
비온뒤 풍경
기와지붕이 있는 나무대문 윗 풍경입니다. 집 뒷동산의 소나무들, 그 아래의 개나리군락(사진에선 안보입니다.) 그리고 그 아래 화단의 각종 꽃들.
웅파네 낙서장 · 2002-07-20
들어간거야?
나 문장 많이 많이 썼는데 다 날라 갔나봐. 어떡해. 10번으로 기재 된 것 같았는데, 어디로 간겨? 글쓰고 맨 아래 글쓰기 눌렀거든. 일단 간략하게 써봤다. 반갑고 네 얼굴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하일라이트 탱화…
웅파네 낙서장 · 2002-07-20
반갑다
정말 좋은 세상이다. 이렇게 말하니까 문명 혜택도 못 받고 사는 사람같네. 하기사 누릴 줄 모르면 원시적인 게야. 금방 신여사님,미정이,이영숙언니랑 몇명이서 한달에 한번 만나는 모임에 갔다가 조금 전에 들어왔어. 정…
도연 이야기 · 2002-07-20
홈피 문 열다...
드뎌 우리 홈페이지가 open 했답니다. 막바지에 메인 상단을 디자인하면서 서방과 의견충돌이 나기도 했지요. 하지만 지금은 뿌듯하네요. 서방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많이많이 남기고 싶네여. ^^ 이제는 홈피의 모든 관리…
웅파네 낙서장 · 2002-07-20
게시판에 들르실때..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꼬옥~ 글 남겨주고 가셔요~~~~~~~~ 감사 ^^ 꾸벅~~~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0
알을 품고있는 제비
전에 제비가 알을 품어서 새끼를 낳은적이 있었죠? 그런데 제비가 또 와서 새로운 곳에 집을 지었답니다. 그 다음은? 또 알을 품고 있네요. 조만간 귀여운 새끼제비들을 또 볼 수 있겠죠?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0
초롱꽃?
꽃이름을 정확히 모르겠네요 보기에는 초롱꽃 비슷해보이기는 한데..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감탄이 나올 정도로 앙증맞고 이쁘답니다. 저희 집 앞마당에 숨어있지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7-20
이름모름
담장밑 한쪽 귀퉁이에 탐스럽게 피어있는.. ㅋㅋ.. 이름을 모르겠네여. 나중에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