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
총 128편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호순이와 아지들
6월25일 찰칵-- 이제는 고 조막만한 것들이 커서 호순이(어미)의 냠냠까지 넘본답니다. 그래서 고것들이 넘볼 수 없는 곳에서 혼자 먹으라고 주었더니, 결국 누리는 극성스럽게 뛰어내려 어미 냠냠을 스윽~ 짭짭 하네여…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초롱이? 누리?
6월25일 찰칵-- 초롱이인지 누리인지 사진으로 구분하기가...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두리와 초롱이
6월25일 찰칵--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초롱이와 누리
6월25일 찰칵-- 고것들 정말 꽉 깨물어 주고 싶네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새끼제비들9
6월25일 찰칵-- 아침에 제 눈을 휘둥그래 만든 사건입니다. 둥지에 새끼제비들이 없기에 놀라서 둘러보니.. 이게 웬일? 다들 어미를 쫒아 이리 저리 날고 있지 뭡니까? 그리고 나서는 바로 조오기 저 자리에서 쉬고…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새끼제비들8
6월25일 찰칵-- 제비 형제들 사이도 좋지.. 어찌 저리 쪼르르 앉아 있을까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새끼제비들6
6월23일 찰칵-- 잠을 자고 잇는건지, 명상을 하고 있는건지 미동도 안하고 한 곳만 바라보고 있네요. 귀엽죠? ^^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졸고있는 흰장갑2
6월23일 찰칵-- 한켠에서 졸다가 결국엔 코를 박고 삼매경에 빠졌네요.... 한쪽발만 흰색이라 흰장갑이라 했는데, 슬그머니 감춰버린 듯...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졸고있는 흰장갑1
6월23일 찰칵-- 졸기 시작하는 흰장갑!! 고개를 까딱 까딱 하며 조는 모습을 생생히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첨엔 미간이 넓어서 그리 이쁜편은 아니었는데, 자라면서 제 어미의 모습을 따라가네요. 물론 이쁘지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아지들4
--6월23일 찰칵-- 우유에 밥을 말아 줬더니 올망졸망 모여서 정신없이 냠냠!! 고것들 이제는 먹는 것에는 정신없답니다.. 그래도 무지 귀여움..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이쁜이와 얼룩이
--6월23일 찰칵- 어느새 젤 먼저 달려와 냠냠을 하는 두리와 누리~~~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아지들2
--6월23일 찰칵-- 틈만 나면, 고것들은 어미를 놓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연신 냠냠.. 호순이가 결국엔 도망다니는 걸 포기하고 아예 누워버렸네여.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새끼제비들5
--6월 23일 찰칵-- 우리 이쁜이들(강아지)과 마찬가지로 귀엽지요? 잘 자라 저 만큼 컸으니 이젠 걱정 없네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이쁜이2
6월16일 찰칵~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새끼제비들2
먹이를 달라고 입을 저리 크게 벌리고 있다니.... 좀 처절해 보이긴 하네여. 나라도 잡아다가 넣어주고 싶은 맘 굴뚝같지만, 제비집이하 새끼제비들은 건드리면 안된다고 하기에.. 안타까운 맘으로 바라만 보고 있답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순이와아지들3
--6월13일 찰칵-- 구여운 고것들을 먹여야한다는 생각에 호순이의 표정이 다른때와 달라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피곤해보이기도 하고...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취침중인 초롱이
저 자세만 취해주면 무조건 잠을 잔답니다. 눈이 스르르 감기면서 아가처럼 쌕쌕 숨소리까지 내면서 자는 모습이란... 저것 보세요.. 폭 잠이 들어서 다리까지 늘어졌잖아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아지들
마루밑에서 태어났기에 아직은 마루밑이 집이랍니다. 그래서 놀라거나 무슨일이 생기면 쪼르르 마루밑으로 가지요. 아직은 저 턱을 넘기 힘든 듯..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5
이쁜이1
제가 젤 이뻐하고 잇지요. 아직 이름은 없답니다.. -6월13일 찰칵~~~~
웅파 · 2002-06-25
새끼 제비가 날다
새들은 성장도 빠르고 나는 것도 빠르네요. 알에서 깬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벌써 날다니.. 지금 온 집안이 제비천지(?)라네요. 어미 2마리, 새끼 6마리가 온 집안을 헤집고 날아다니고 있답니다. 새끼제비는 지붕에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