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안산 해바라기 축제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호수공원까지는 안가고 고잔역 부근에서만 1시간정도 촬영하고 너무 더워서 집으로 왔습니다.
나중에 네이버 알파클럽 들어가보니 그날 1시에 고잔역에서 출사번개가 있었더군요. 아깝…
그래도 건진 사진이 많아서 좋네요. 새로 구입한 중고 김밥도 테스트할겸 나갔는데 색감이 좋네요.
나중에 해바리기 사진 더 올리고 지금은 한장만 먼저. ^^


제2회 안산 해바라기 축제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호수공원까지는 안가고 고잔역 부근에서만 1시간정도 촬영하고 너무 더워서 집으로 왔습니다.
나중에 네이버 알파클럽 들어가보니 그날 1시에 고잔역에서 출사번개가 있었더군요. 아깝…
그래도 건진 사진이 많아서 좋네요. 새로 구입한 중고 김밥도 테스트할겸 나갔는데 색감이 좋네요.
나중에 해바리기 사진 더 올리고 지금은 한장만 먼저. ^^

집근처 자유공원 놀이터에서 찍은 사진인데 꽃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
강렬한 색이라 올립니다.


2008. 8.
수채화를 배우는 모임에서 곧 있을 전시회를 위해 준비한 작품입니다.
원본은 레이스부분이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데, 꽃부분에 포커스를 맞춰 구도를 수정하여 그렸습니다.
꽃은 작약과 모란인데, 원본의 사진이 불분명하여 왼쪽의 작약은 원본과는 다른 실물 작약을 그려보았습니다.
이 그림을 정하기까지 2주정도를 고민했습니다. 잘 그려낼 수 있을까해서요.
그리고 무더운 여름 땀과 함께 씨름한 끝에 완성하였구요. 뿌듯합니다.
작약은 다산과 다복의 상징이라고 하네요.
다음엔 모작이 아닌 제 그림을 그려서 전시회를 하고 싶네요. 바램이지요^^


2008. 8.



평촌 자유공원 뒷산에 있는 지압 옥돌입니다.
발은 웅맘 찬조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