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집.

어제는 온가족이 즐거운 오후였어요^^
인터넷에서 본것 보다 훨씬 더 예쁘고, 아름다운 집이 었습니다.
조그마한 연못도…키가 훌쩍 큰 해바라기도…
그리고 새파란 풋고추는 정말…
우리 주원이 민주가 정을 듬뿍 담고 왔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 사는 예쁜고 정겨운 집이었습니다.

즐거운 오후 였습니다.
또 가고 싶어라…

맨드라미

흔하게 보던 꽃인데 갑자기 이름이 기억 안납니다.
나중에 수정. ^^

맨드라미가 생각이 안나다니…. ^^;

상사화

수정합니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여 이별초라고도 한다네요.
풀잎이 다 지고난 후 꽃대가 올라와 꽃을 피운다지요..

이슬을 머금은 과꽃

오늘 아침에 찍은 사진인데 꽃잎에 이슬이 방울방울 맺혀있네요.
다른 사진들은 리사이즈만 하는데 이 사진은 이슬을 보여주기 위해
사진을 자르고 리사이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