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좀 할까하고 저번주 토욜에 집에 갔다가 일욜에 다시 왔다
사정이란 .. 개인사정 ^^
웅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 얼굴도장만 찍고..
갔다와서 정신없어서 글도 몬 올리고..
시간되면 함 와라..
요즘엔 사람도 좋아하고, 저 기분 만땅이면 웃기도 넘 잘 웃고.. 해피 그 자체다.
글게.
또 함 가보구 싶은뎅…..은숙언니 친정간담서…..나중에 오면 함 가께.
술집이라 하기엔 좀.
우리 동네에 있는 특이한 술집 이름들
①. Sul.Zip.
②.조용한 집 찾다가 열받아서 차린 집
③.술집이라고 하기엔 좀..^^;
어이 상실-_-;;
특히 이중 세번째,
술집이라고 하기엔 좀..^^; (실제로 이모티콘도 간판에 그려져 있음-_-)
이 술집은 동네 후배 녀석이 차린 술집이었다
진짜 나도 수 차례 가봤지만 진짜 술집이라고 하기엔 죵니 어설픈
머 그런 가게 같지 않은 술집이였다.
테이블이 총 3개-_-
달랑
또한 한 여름에도 에어컨은 물론이거니와 선풍기 한대 없는..
진짜 술집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얘기?
말을 한단 말이쥐.??
그때 본 그 이모가 넘이쁘다고 말해?? ㅋㅋㅋ
내 친구 딸은 3달만에 전화를 받았다니. 일화가 전해오던데..ㅋㅋ
마이컸네.
그동안 쫌 더 큰거 같은데.ㅋㅋ
마이 이뻐졌네..ㅋㅋ
한번더 만져보고 싶당…가서 또 만져봐야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