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 방은 안되고, 블럭으로 컨펌준 호텔은 캔슬하고
짱나는 날이다.
졸리기도 하고,,어케해…..
언냐 즐거운 하루되고,,,웅휘는 아기 마져요,,글궁
ㅋㅋㅋ 어리니 라니………말도안되는..
언냐가 체격이 어리니지………우헤헤
강화도에서 아빠와 웅휘.


이젠 어린이라 불러야하나..?


울 웅도령 다 컸네여..
요즘엔 의자잡고 일어서서 버티기가 특기입니다.
즐비한 옹기들..


조금지나면 즐비한 옹기들과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봄햇살과..


담장너머엔 재미난 구경거리들이 많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