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 시소를 탈만큼 커버린 웅휘..^^


혼자서 시소를 탈만큼 커버린 웅휘..^^


빨랫줄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잠자리군(?)


휴가때 친정갔다가 텃밭에 핀 도라지꽃을 찰칵..


언냐 그때 뮤지컬본후 찍은사진
짐올려주네..
정말 오랫만이네…
일본와서 연락안되 걱정했는데, 홈피주소 받아놓고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
못보던 웅휘얼굴도 보고, 선생님 얼굴도 보고, 너무 반가워서 여기저기 들러봤어요.
가끔씩 말로만 이야기할때하곤 달리 구석구석 볼 수 있어 참 좋네요.
웅휘 잘 키우고 우리 홈피와서 늙어가는 제 얼굴도 가끔 봐줘요.
잘 지내고, 또 연락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