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런…

작년 여름휴가때 사이트 리뉴얼 하기로 했다가 흐지부지..
올해는 웅휘엄마도 출근하고 해서 사이트 들어오기도 힘들고
점점 글 쓰는 횟수도 줄어들고…
사이트나 간결하고 명확하게 바꾸고 해야할텐데 요즘 들어 무지 바쁘네요.
바쁘다 바빠~
언제나 한가해지려나?

정말 오랜만이죠?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뭐가 그리 짬이 안나는지..
그사이 참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다 열거하기는 무리가 있네요.
이젠 쥔장으로서 자주 들러서 홈피 관리를 해볼까 합니다.
서방이 홈피 리뉴얼도 한다해놓고, 아직 늑장(?)을..
다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이 바쁜 나날을 즐겨볼까합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사를 세번이나 한 2004년이었습니다. (4번인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4월 파주 교하에서 양재동으로 이사(회사가 넘 멀어서)
12월 양재동에서 의왕시로 이사(양재대로변의 소음과 먼지등 환경오염때문에..)
그리고 사무실도 같은 건물 4층에서 5층으로 한번, 5층에서 다시 5층으로 한번. ^^;
내년엔 진득하니 자리를 잡고 집안일이나 회사나 다 더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들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자유로 송년회 합니다. (내 문자 씹은 인간들 두고 보자구~)

자유로 송년회를 할까 하는데…

31일 오후쯤 벽제에 가려고 생각중이어서 저녁때 자유로 식구들 좀 보려고 하는데
문자메세지를 보내도 답들이 없네.
종목이는 산에 간다고 하고 효순인 남친 만날까 하는 중이고(모임 있으면 나온다고 함)
나머지 이 글 보는 자유로인들은 리플을 달던, 나한테 문자 보내던, 전화를 하던지
하기 바랍니다.
30일 저녁까지 아무도 연락 없으면 걍 은숙이랑 둘이서 노래방이나… ^^

변종원 010-5501-2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