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웅휘가 한약을 먹거든요.
한동안 감기로 입맛도 떨어져서인지 밥도 그저 그렇게 먹고, 허약체질인듯 해서 한약을 먹이는데 세번까지는 힘들더니 지금은 곧잘 먹지요.
하루는 어린이집 다녀와서 [ 그전날 쵸콜릿을 사주기로 해서 집에 들어오기전 수퍼에서 크런치[?]인가 쵸콜릿을 하나 사주었답니다.] 한약을 먹는데 먹기전에 쵸
이름 모를 꽃


들었는데 잊어버렸음
차안에서..


결혼식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엄마 썬글래스를 굳이 달라더니, 결국은 안경 낀채로 잠이 들었네요. ^^
비온뒤의 파란 하늘


토요일에 비가 엄청내리더니 결혼식이 있는 오늘은 정말 하늘이 예술입니다.
결혼식보고 돌아오면서 차안에서 한컷..
용미리 약수터에서


누워서 본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