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
총 128편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큰솥과 장독대
부엌건너쪽으로 나있는 바깥공간이지요.. 큰 무쇠솥이 걸려있네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집전경
마당에서 보이는 마루 전경입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전경
저희집 뒤로는 소나무가 즐비하게 서있답니다... 가끔 바라보고 있자면...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하늘
돌기와 위로 펼쳐지는 장관.....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돌길
대문에 들어서면 부엌까지 나있는 돌길이에요 가다보면 좌측에 연못이 있고, 우측으로 꽃이 만발한 화분들이 즐비하답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담길
저희 집 앞으로 나있는 길입니다.. 동네가 아주 조용해요.. 느낌도 아주 고요하고 평화롭죠?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포도넝쿨
아가씨 작업실쪽으로 뻗어있는 포도넝쿨.. 작년에도 많이 따먹었는데.. 올해도 효도해주려는지..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전통찻잔
종류가 다양하답니다. 낭중에 찻집하면 다 써버려야쥐 ...ㅋㅋ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소품
먼지가 뽀얗게 앉았엇는데, 몇일전 손님이 오신다기에 깨끗이 닦았지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붓걸이
문틀을 붓걸이로 만들었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사용하시고 계신 붓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벽장식
마루 한쪽에 묵묵히 서 잇지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마루
정말 옛날집 같죠?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안쪽담밑
저희집의 또다른 그림같은 곳..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나무대문
'여란산방' [참고로 '여란'은 어머니 호] 입구입니다. 흔히 보기 힘들죠? 나무대문이 저희 집 운치를 더해준답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녹슨펌프..
이런 거 보셨나요? 예전에 힘들여 푸던 펌프인데, 어디서 구해오셨대요 ㅋㅋ.. 옛날엔 이것이 있기 전에는 모두들 우물에서 물을 길렀다고하죠? 우리집 골동품......어디서 구하셨는지 모르겠네여...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솥
절구통옆에 새침이 줄지어 있는 화로와 솥... 참 다듬이돌도 있었죠? 역시 저희집 한켠을 묵묵히 지키고 있답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절구
마당 한켠에 있는 통나무 절구.. 요즘 참으로 보기 드물죠? 골동품이랍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쪽창
어머니 방으로 난 창.. 나름대로 분위기가 있죠? 창아래 분재는 얼마전 스님께 선물 받았답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4
마루천장
서까래가 보이는 천장..... 1975년에 상량되었답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6-23
나팔꽃 봉오리
피기전의 나팔꽃 봉오리입니다. 참 귀엽지요? 지금 집에서 마냥 천방지축 뛰어노는 초롱이(강아지)같아요. 초롱이보다는 얌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