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
안녕하세요, 웅파입니다 — 26년째 PHP로 개발하고, 요즘은 AI와 같이 개발합니다
변종원(닉네임 웅파). CodeIgniter 한국 사용자 포럼을 만들고 책을 쓴 PHP 개발자이고, 지금은 AIvance라는 이름으로 SaaS 제품 11개를 Claude Code와…
웅파 17년: CodeIgniter 포럼 운영하며 배운 것
문을 닫고 나서야 쓰는 글 올해 봄, CodeIgniter 한국사용자포럼(CI Korea)의 게시판을 닫았습니다. 지금 cikorea.net에 들어가면 CI4·CI3 매뉴얼 링크와…
중고차...
작년 10월 아는 분이 상태 좋은 엘란트라 오토 있다고 해서 보러가서 바로 결정하고 구매후 올초부터 지금까지 수리비가 93만원 정도... 조금 있으면 배하고 배꼽하고 비슷해질거 같…
일찍 퇴근 하기
허거덕! 앞쪽 사무실 직원들 30분에 퇴근했다고 하네요. 지금 저 혼자 남아있는데 저도 가야겠습니다. 그제, 어제 일찍 퇴근했는데 요즘 일하기가 싫은가봅니다. 오늘은 6시반에 가버…
게임, 컴퓨터..
재작년말 쯤 최신사양(?)의 컴퓨터로 업그레이드 하고는 업그레이드를 안했더니만 몇일 전 새로 받은 오락(NOLF2-여자 스파이가 주인공인 1인칭 액션, 슈팅게임)을 하려고 인스톨을…
바쁘다 바빠~
토요일엔 모처럼 한가하게 집에서 쉬고(염색도 했음. 노랗게 하려고 했는데 머리가 뻣뻣해서 그런지 색이 덜 들음) 일요일 11시까지 늘어지게 자고 밥 먹고는 처 외조카 결혼식에..…
오늘
오늘 생일이라고 어제 저녁에 9시에 퇴근한 딸기가 엘지마트에 들려 미역을 사가지고 왔네요. 그래서 아침에 미역국과 흰쌀밥 해서 모처럼 식구들이 모여 아침을 먹었습니다. 출근해서는…
추석 내내..
몸살때문에 일도 제대로 못하고 쩝. 토요일 오후엔 처갓집 가다가 열이 올라서 1시간반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무지 막혀서 얼마 가지도 못했지만요.. 딸기한테 무지무지 미안합니다.…
송편 만들기
오늘 아침부터 온 가족이 일. 일. 또 일.. 정말 병나겠네요. ㅋㅋ 아침 먹고 마당 쓸고 주차장 한켠의 퇴비 정리하고 평상 옮겨서 주차공간 확보하고 송편 만들 쌀 빻(?)으러 벽…
이렇게 심한 몸살은....
군대에 있을때 편도선염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그때도 이처럼 아프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하루는 주간행군(주간행군이 있으니까 야간행군도 있겠죠?)을 마치고 내무반에 메고있던 무전…
돼지고기 파티~
토요일에 아버지께서 돼지 뒷다리 하나를 가져오셨습니다. 생고기루요.. 1시간 넘게 씨름한 끝에 장조림감, 불고기감, 그냥 구이감, 김치찌개감 등으로 분리가 됐고 후라이팬에 구어먹어…
심마니 등록
다음, 한미르에 이어 심마니와 아이따따따에도 등록이 됐습니다. 한번 방문하셨던 분이 다시 방문하고픈 생각이 들 정도로 잘 구성하고 업데이트도 꾸준히 해야하는데 사진 못올린지가 좀…
환절기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괜히 피곤하고 조그마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짜증만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얼렁 평상시 마음을 찾아야겠습니다. 딸기와 같이 저녁때 명상이라도.... 사…
한미르 등록
다음 검색사이트 등록에 이어 어제 한미르에도 등록이 됐습니다. 무료등록이라 시간도 오래걸리고 등록 안되는 곳도 많고... 인터넷 초창기만 해도 등록신청하면 바로바로 해주던 검색사이…
???????
아이고.. 어제 오늘 업무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울컥울컥 치미는 그 무언가.. ㅋㅋㅋ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야하는데.... 먹는걸로 풀어볼까? ^^;
헤롱헤롱
오전에 서교동에 자료 가지러 갔다가 책상 나르고 청소하고... 휴... 더운데서 땀 무지 흘리고 짜장면 하나 먹고 사무실 들어왔더니만 무지 졸립네요. 오늘 늦더위가 기승입니다. 숨…
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방금 중산 형님댁에서 저녁 먹고 왔는데 그쪽은 비도 별로 안오고 바람도 안불었는데 벽제쪽으로 넘어오니 엄청 부는 바람과 바람에 흩날리는 비. 그리고 통일로변에 나무도 쓰러져있고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