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미단재

끄적임 오늘

작성자 user 작성일 2002-09-27 06:44:17 조회수 520
오늘 생일이라고 어제 저녁에 9시에 퇴근한 딸기가 엘지마트에 들려 미역을 사가지고
왔네요. 그래서 아침에 미역국과 흰쌀밥 해서 모처럼 식구들이 모여 아침을 먹었습니다.
출근해서는 회사에서 케익하고 음료수 준비해서 축하해줬고(안 먹던 아침 먹고 케익
먹으니까 점심을 못 먹을 정도던데... ^^;)
저녁때는 자유로 정모. 2달만에 하는 정모인데 인간들 좀 많이 나왔으면...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점심 먹고 조금 있으면 졸립기 시작해서 한시간 정도는
헤롱거려야 졸음이 가시네요. 좀전에도 비몽사몽..
내일은 낮잠 좀 잘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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