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거 완전 물건이야 했다가 지금은 약간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든다.

클로드 프로 사용하다가 5시간 제한에 열받아서 맥스 결제후 2달 사용. 신나게 돌렸는데..

물론 분석, 개발, 정적분석, ci/cd에 셀프호스티드 러너까지 적용해서 비용 줄이며 사용했는데

어떨때는 너무 타이트하게 시스템을 죄어놓은 느낌이 들때가 있다. 이것저것 많이 걸어놔서 그런지

프로로 다운그레이드한 지금은 이슈 하나 개발하면 5시간 제한에 걸린다. 1시간도 안되서...

caveman, graft 적용해서 토큰 줄이고 컨텍스트 짧게 나눠 사용하고(개발, pr, 브랜치 정리 및 이슈 종료 따로 함)

뭐가 맞는건지....

코덱스 프로도 사용중인데 클로드코드 사용하다가 써서 그런지 약간 바보 같은 느낌. 정말 시키는 것만 하고 어떤 때는 시키는 것도

제대로 못한다. 뻔뻔함은 클로드가 갑이고.. 요즘 caveman 적용해서 말까지 짧아지니 더 뻔뻔해진 느낌.

이러니 저러니 해도 바이브코딩 이전으로 못 돌아간다. 타이핑 하는거 귀찮아진.....

 

https://github.com/aivance-kr

https://github.com/cikorea

3달의 결과물들.. 많이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