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DIY텀블러 캘리쓰기
2016.12.8
이해인수녀님의 '사랑의 사계절'
2016.11 여름에 동대문시장을 가서 사왔던 천을 고이 모셔놨다가 겨울의 문턱에서 꺼내들었다. 얼마전 방문했던 지인이 선물해준 나뭇가지에 예쁘게 걸어놓기까지^^ 소담뜰에서의
이사선물
내일은 아들 친구집에 놀러가는 날이다. 그런데 나는 독한 여름감기에 걸려 오늘은 주사도 맞고 온종일 훌쩍이며 상태가 영 말이 아니다. 아무래도 이 상태면 내일 움직이지 못할 것 같
2016.7월의 부채선물
참 많이도 가족들 지인들에게 부채선물을 했다. 그 안에 모두 행복을 담았다. 사랑과 건강과 행복을 담아서.. 할 때는 힘도 들고 정신적에너지를 쓰다보니 지치기도 했지만, 부채를 받
아빠의 독수리 부채.. 7월 어느날
6월부터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서방님이 덥다고 부채를 만들어 달라고 계속 재촉을 했었다. 난 알았다고 ㅋ 필이 와야지 한다고 하면서 계속 미루고 있었다. 그러다 장마가 왔다. 아
옥수수 먹는날.. 2016.7.24
시골에서의 이틀째.. 비가 그리 퍼붓더니 소강상태를 보였다. 거실에서 바로 보이는 거실유리문 밖의 옥수수들.. 난 지금까지 우리 시골집 옥수수만큼 맛있는 옥수수를 먹어보지 못했다.
시골 가는 길..2016.7.23
아주 오랜만에 엄마가 홀로 계신 시골집을 가는 날.. 90이 다 되어가시는 엄마는 여전히 시골 집을 지키고 계신다. 한번도 그 곳에 계시지 않는 엄마를 생각한 적은 없었다. 가끔
비오는 날
비오는 날 아침 밤새 비가 무섭게 내렸다. 아침잠이 많건만 비내리는 소리에 일찍 잠에서 깼다 그러고는 웬일로 작업 책상앞에.. 무얼할까하다 여전히 비가 내리는 창밖풍경을 보며 떠오
난 케이블방송의 드라마를 참 좋아한다. 흔히 말하는 요즘의 막장드라마가 아니라 삶에 대해 진솔하게 그려내는 것이 나를 티비앞에 꼭 붙어 앉아있도록 해준다. 꼭 빼놓지 않고 보는
에는 우리 부부만이 알고 있는 메세지가 있다. 서로 모르는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키웠고, 이 홈페이지와 같이 오랜 시간 결혼생활을 해왔다. 그 시간동안 설레이기도 하고, 다투면서
2016.6.5 경청
케이블방송에서 하는 이란 프로그램을 우연히 봤다. 전에도 본 적은 있었는데 채널을 돌리다 슬쩍, 곁눈질로 보듯이 .. 이번엔 제대로 보리라 마음먹고 보는데 참으로 유익한 방송인 듯
2016.5.30 또 하나~~
오늘은 나무젓가락을 이용해서. 매직으로 쓸 때는 느낌이 잘 나오지 않았는데, 나무젓가락은 느낌 있는 글씨체가 나와 나름 만족스러웠다. 집에 와서 그림을 뭘 넣을까 고민하다 얼마전
일주일 후의 새로운 시도^^
마시다 남은 커피를 이옹해 얼룩과 번짐을 만들었다 원하지 않는 패턴에 몇번 실패는 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재미있는 상황 : 나에게는 아직 용기가 남아있다 쓸
가족이름 캘리(그림글씨)^^
2014년 1월쯤 캘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가족이름으로 처음 디자인.. 잊고 있었는데 예전 사진들을 보다가^^ 나중에 디자인했던 것들 보단 좀 정직하긴하지만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었
가족이름 캘리그라피^^
2015년 12월 작년 연말 지인들에게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족의 이름을 디자인하여 선물을 하였다. 각 가정의 행복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하나하나 완성한 작품들을 보면서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