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캘리노트 꾸미기
[출처없이 퍼가지 말아주세요~.~]
천가리개-윤동주님의 서시-/별 헤는 밤 중..
2017.7.30 [출처없이 퍼가지 말아주세요~.~]
천가리개-백석시인의 '흰바람벽이 있어'
2017.7.30 [출처없이 퍼가지 말아주세요~.~]
텀블러 캘리 체험..
맘들의 텀블러 캘리체험.. 언니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한 체험..^^ 시간이 금새 훌쩍 지나갈 정도로 빠져든다..
주문받은 작품들..
졸업시즌이다.. 해가 바뀌기도 전에 졸업하는 두아이의 스승님께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하고 싶다고 주문이 들어왔다. 이번엔 포장에도 정성을 들였다. 받으시는 분이 행복해하시기를
감사한 마음으로..
명절 전에 짠~ 하고 드릴 계획이었으나 남편의 수술로 미뤄져서 한참이 지난 후에나 드린 선물..! 쌤이 그리 좋아하시니 오히려 내가 감사했다. 받으시자마자 바삐 움직이시더니 금새
캘리 책갈피^^
2017.1.4 서방님과 아들에게 선물해준 캘리 책갈피^^ 백석의 시중 '나와 나타샤와 당나귀'중에서 나타샤를 이름만 바꿔서.. 중간에 살짝 다르게 쓰여진게 있지만 애교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1.1 모든 분들의 2017년 정유년 행복을 기원하며...
백석의 시 '흰 바람벽이 있어'
2017.1.1 요즘 책모임에서 읽고있는 '백석평전'에서 자꾸 빠져드는 시 '흰 바람벽이 있어'전문을 써보았다. 쓰면 쓸수록 빠져드는 시다.
재능기부 엄마들의 캘리체험
동네맘들 모임에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활용해 돌아가면서 1일 재능기부를 하기로 했다. 그 첫번째 재능기부로 텀블러에 캘리쓰기.. 모두들 캘리에 푹빠져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2016.12.21
턴테이블 덮개에 쓰일 천에 캘리로 표현을 해보았다. 가리개로 쓰일 천에도
'내맘대로'
2016.12.20 내가 사는 동네에는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내맘대로'란 작은 동네모임이 있다. 그곳에서 2년전 다른나라 행사인 할로윈데이에 맞서서(?) 토속 할거리데이
2016.12.15 텀블러
2016.12.15 양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