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아침이 즐겁다?
아침운동으로 산을 오르기 시작한지 며칠이 꽤 지났다. 항시 알람으로 무거운 눈꺼풀을 떼어낸 후에는 신랑을 깨우기 시작한다. 얼굴이 퉁퉁 부어 찐빵과도 같은 신랑얼굴! 구여워
퍼온글2. [01.1.10.수]
만난지 100일 되는 날이란다. 이틀동안 만나지 못한 것이 서로에 대한 그리움으로 두배가 되어 돌아왔다. 마냥 내 얼굴만 보고 미소 짓고 있는 그. 난 헤어지기 싫어 그
아침풍경1.
알람은 6시 40분에 울렸다. 하지만, 내 정신은 이미 6시 10분쯤 깨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어젠 12시에 잠자리에 들었기에 아마도 아침이 좀 피곤했엇나 보다. 한번에
아주 정말 짧은 신혼 후기 5편!!
마지막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공항으로 출발하기전 저녁식사를 위해 들렀던 뷔페 일식집!! '東'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뷔페식 일식 풍경이었다. 다양했던 메뉴는 말로는
신혼여행 후기 III.
간만에 비가 내리는 폼이 운치가 있다. 모든 이들이 그렇게 기다렸건만, 맛배기만 보여주고 들어가버렸던 비란 놈이 오늘은 그나마 대지위를 촉촉이 적시고 있는 것이다. 더 많이 와주어
신혼여행후기 II.
역시 결혼은 나의 생활에 적쟎은 변화를 안겨주었다. 할 일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리저리 움직이다보니 하루가 훌쩍! 그러다보니 통신에 들어온지도 꽤 된다. 그래도 일단은 새
바로 오늘?
2시간여에 걸쳐 신혼여행 가방을 챙기고도 혹, 빠져버린것이 없나 언니한테 되묻기를 몇번이고 반복한다. 일찍 자야지 내일 화장이 잘 먹는다는 말을 수도없이 들었음에도 난 지금
올케언니
처음 얼굴을 마주하던 때가 21살때였을 것이다. 그러니 벌써 10년이 지난거다. 10년 중에 절반이상은 아침저녁으로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살아왔을터이고. 가끔은 소심하고, 가
함
함이 온다. 내일이면.. 빨강,파랑, 하얀색이 어우러진 함속에는 도대체 무엇이 들었을꼬? 무대의 리허설처럼 이미 예행연습을 하듯 설명을 들었음에도 머릿속은 온통 분주함
컨디션
이틀을 연이어 발품을 팔았다. 이젠 거의 다 구입한것 같은데.. (그래도 별 티가 안나는군) 지금은 백화점, 할인마트, 생활용품점을 두루두루 다니면서 열심히 나를 자극하고 있다
웨딩드레스
지난 일요일에 태어나서 첨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어보았다. 나의 외소한 체구때문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택을 했고, 것두 몇벌 입어봐서 선택을 한것이 아니라, 첨에 입었던 디자인
여름나기-남쪽 여행길...
휴가계획을 세우기란 여러모로 쉽지 않습니다. 휴가지, 휴가비용, 날씨등등.. 하지만 휴가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오히려 쉽게 풀릴 수 있지요.지난 해의 휴가는 여유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