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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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웅맘)생각

아침이 즐겁다?

아침운동으로 산을 오르기 시작한지 며칠이 꽤 지났다. 항시 알람으로 무거운 눈꺼풀을 떼어낸 후에는 신랑을 깨우기 시작한다. 얼굴이 퉁퉁 부어 찐빵과도 같은 신랑얼굴! 구여워

user · 2001-06-13 · 조회 712
소담(웅맘)생각

퍼온글2. [01.1.10.수]

만난지 100일 되는 날이란다. 이틀동안 만나지 못한 것이 서로에 대한 그리움으로 두배가 되어 돌아왔다. 마냥 내 얼굴만 보고 미소 짓고 있는 그. 난 헤어지기 싫어 그

user · 2001-06-12 · 조회 704
소담(웅맘)생각

아침풍경1.

알람은 6시 40분에 울렸다. 하지만, 내 정신은 이미 6시 10분쯤 깨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어젠 12시에 잠자리에 들었기에 아마도 아침이 좀 피곤했엇나 보다. 한번에

user · 2001-05-29 · 조회 659
소담(웅맘)생각

아주 정말 짧은 신혼 후기 5편!!

마지막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공항으로 출발하기전 저녁식사를 위해 들렀던 뷔페 일식집!! '東'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뷔페식 일식 풍경이었다. 다양했던 메뉴는 말로는

user · 2001-05-29 · 조회 680
소담(웅맘)생각

신혼여행 후기 III.

간만에 비가 내리는 폼이 운치가 있다. 모든 이들이 그렇게 기다렸건만, 맛배기만 보여주고 들어가버렸던 비란 놈이 오늘은 그나마 대지위를 촉촉이 적시고 있는 것이다. 더 많이 와주어

user · 2001-05-22 · 조회 725
소담(웅맘)생각

신혼여행후기 II.

역시 결혼은 나의 생활에 적쟎은 변화를 안겨주었다. 할 일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리저리 움직이다보니 하루가 훌쩍! 그러다보니 통신에 들어온지도 꽤 된다. 그래도 일단은 새

user · 2001-05-15 · 조회 717
소담(웅맘)생각

바로 오늘?

2시간여에 걸쳐 신혼여행 가방을 챙기고도 혹, 빠져버린것이 없나 언니한테 되묻기를 몇번이고 반복한다. 일찍 자야지 내일 화장이 잘 먹는다는 말을 수도없이 들었음에도 난 지금

user · 2001-05-04 · 조회 784
소담(웅맘)생각

올케언니

처음 얼굴을 마주하던 때가 21살때였을 것이다. 그러니 벌써 10년이 지난거다. 10년 중에 절반이상은 아침저녁으로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살아왔을터이고. 가끔은 소심하고, 가

user · 2001-04-27 · 조회 767
소담(웅맘)생각

함이 온다. 내일이면.. 빨강,파랑, 하얀색이 어우러진 함속에는 도대체 무엇이 들었을꼬? 무대의 리허설처럼 이미 예행연습을 하듯 설명을 들었음에도 머릿속은 온통 분주함

user · 2001-04-27 · 조회 836
소담(웅맘)생각

컨디션

이틀을 연이어 발품을 팔았다. 이젠 거의 다 구입한것 같은데.. (그래도 별 티가 안나는군) 지금은 백화점, 할인마트, 생활용품점을 두루두루 다니면서 열심히 나를 자극하고 있다

user · 2001-04-18 · 조회 789
소담(웅맘)생각

웨딩드레스

지난 일요일에 태어나서 첨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어보았다. 나의 외소한 체구때문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택을 했고, 것두 몇벌 입어봐서 선택을 한것이 아니라, 첨에 입었던 디자인

user · 2001-04-17 · 조회 968
소담(웅맘)생각

여름나기-남쪽 여행길...

 휴가계획을 세우기란 여러모로 쉽지 않습니다. 휴가지, 휴가비용, 날씨등등.. 하지만 휴가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오히려 쉽게 풀릴 수 있지요.지난 해의 휴가는 여유로운

user · 2011-08-08 · 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