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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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웅맘)생각

변비는 최대의 적 !

변비로 한번쯤은 고생을 해보셨으리라 봅니다. 저도 변비로 꽤 고생을 했었는데, 치질까지 가는 극한 상황을 면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전문적인 내용은 인터넷이나

pomodoro · 2002-07-29 · 조회 844
소담(웅맘)생각

조롱박의 추억..

얼마만인지.. 귀한 물건이 과거에서 소환되어졌다. 고3이었던 것도 같고, 갓 스물이었을 때인 것도 같고..어쨌든 결혼한 언니에게 선물해 준 조롱박이 있었다. 집 뜰에 조롱박이 열려

user · 2017-02-05 · 조회 1,510
소담(웅맘)생각

'르 코르뷔지에전'..2017.1.8

방학동안 미술관을 한번 가고싶다는 아들의 요청이 들어왔고 의외의 요청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르코르뷔지에전'을 보러 오랜만에 가족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겸손한 건축가, 현대

user · 2017-02-05 · 조회 1,478
소담(웅맘)생각

새벽 5시..

어제 1시에 잠이 들었건만, 5시에 눈이 떠지다니.. 아침형이 못되는 내게는 1년중 몇번 있을까말까 한 날이다. 혹시 어제 미용실에서 오후 늦게 마신 커피때문일까.. 하긴 평소에는

user · 2017-01-06 · 조회 1,244
소담(웅맘)생각

똥과 떡..^^

내일 아들 야외학습이라 간식을 준비해야해서 함께 쿠키를 만들었다.오늘은 웬일로 반죽하는 순간부터 엄마를 도와준다고 하더니 역시나 모양을 만들 때도 적극 참여해주는 울 아들!!울 아

user · 2009-04-14 · 조회 1,427
소담(웅맘)생각

라틴 아메리카 거장전..

user · 2008-10-30 · 조회 1,249
소담(웅맘)생각

'한 이불 속에서 주무시나요?' ...

또 아침마당이냐구요? ㅎㅎ 목요일과 금요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시청을 한답니다. 공감하는 부분이 많고 배울 점도 많으니까요..오늘은 생생토크를 하는 날인데..주제가 재미있네요'한 이

user · 2008-06-20 · 조회 1,321
소담(웅맘)생각

아들의 첫 용돈 쓰기

6살 된 아들.. 지난 토요일에 첫 용돈을 받았습니다. 엄마, 아빠가 잘 실천을 못했던 돈 씀씀이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익혀주자는 거국적인 취지에서입니다. 요즘은 어린나이부터 경제교

user · 2008-06-16 · 조회 968
소담(웅맘)생각

영양유부초밥 만들기

ㅎㅎ 요리를 잘해서 올린건 아니구요.  갖은 야채를 넣어 아들과 남편을 위해 만들어봤습니다유부 속에 추가로 파프리카, 부추, 브로콜리, 버섯, 당근을 넣었습니다. 씹는 맛

user · 2008-06-16 · 조회 1,103
소담(웅맘)생각

"아침 마당"을 보고...

전 아침마당 팬이랍니다. ㅎㅎ 그렇다고 골수팬은 아니구요. 일주일중에 두번은 꼭 빼놓지 않고 보는데, 목요일과 금요일이지요 목요일은 전문가가 나와서 강의를 하고, 금요일은 여러 패

user · 2008-06-14 · 조회 962
소담(웅맘)생각

삼순이하고..이순신장군..

서방님 잃어버린 글을 빨랑 찾아주시와요~~~TT

user · 2007-08-08 · 조회 880
소담(웅맘)생각

웅휘 어록 셋..

요즘 웅휘가 한약을 먹거든요. 한동안 감기로 입맛도 떨어져서인지 밥도 그저 그렇게 먹고, 허약체질인듯 해서 한약을 먹이는데 세번까지는 힘들더니 지금은 곧잘 먹지요. 하루는 어린이집

user · 2006-07-03 · 조회 848
소담(웅맘)생각

삼순이가 내게 준 행복^^

오늘 난 또 삼순이 마지막회를 보다......... 삼순이 마지막회를 하는 목요일 저녁 10시.. 난 왜 삼순이를 못봤을까?그시간에 평소에 안보던 시장을 보다니.... 그리고

user · 2005-07-30 · 조회 685
소담(웅맘)생각

이젠 문장으로 말을 합니다.

만 29개월이 되어가는 아들이 말을 합니다. 겨우 아는 단어 몇마디만 했었는데, 어느새 그 단어로 문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부모들이 그러하듯 엄마도 참으로 신기합니다. 처음

user · 2005-07-30 · 조회 716
소담(웅맘)생각

19,900원의 행복 ^^

어린이날 친가에 갔다가 웅휘를 낼름 떨궈놓고 왔다. 그러니 울 부부는 뜻하지않은 자유시간을 즐길 기회가 온 것이다. 일하는 동안 나는 내내 뉴코아아울렛을 생각했다. 저녁에 가봐야지

user · 2005-05-07 · 조회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