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8. 作

초상화실을 다니면서 전시회를 가졌었는데, 그때 제출했던 그림입니다.
또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세째언니가 보관하고 있답니다.
참 그림의 모델은 민속촌에서 일하시는 분이에요. 지금도 계실지.....